장마가 막 갠 여름 · 오전 8시

진해용원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프리미엄 65,000원 · 비 갠 뒤의 작업

진해용원 배수 확인하고 시작한 프리미엄 65,000원 · 비 갠 뒤의 작업

비는 그쳤지만 진해 진해용원 도로는 아직 젖어 있었습니다. 아파트 지상 필로티 입구에 타이어가 끈 흙물이 남아 있었습니다. 마른 얼룩 안에 모래가 있었습니다.

휠 안쪽은 비에 굳어 겉만 닦으면 다시 검게 올라올 상태였습니다.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올올라왔습니다. 지붕은 비에 어느 정도 씻겨 있었습니다.

불림 시간을 평소보다 길렀습니다. 유리 유막은 세차 맨 마지막에 따로 봤습니다. 외부만 서두르면 잔기스가 나서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비 왔다고 추가 요금은 없습니다. 젖은 차라고 견적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진해용원라고 할증하지 않습니다.

휠은 하루 뒤 옅게 다시 비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창문을 닫고 공사 구간을 지나라고 안내했습니다. 다음 비 전에 발수가 필요하면 따로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경사가 있어 흙물이 휠 쪽으로 모입니다. 금지 문구가 있는 층이면 외부를 하지 않습니다. 코팅 막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장마가 막 갠 여름 직후 진해용원은 나갔습니다. 나뭇잎과 흙이 같이 말려 붙어 있었습니다. 손전등을 보닛 끝에 두고 얼룩의 결을 봤습니다.

보닛과 지붕의 오염 농도가 달랐습니다. 트렁크 고무 홈에 모래가 끼어 문이 뻑뻑했습니다. 아래 패널에 오염이 남아 있었습니다.

블로그 목록